휴맥스모빌리티, AI 차량 손상 판독 기술 실증… 로보택시 운영 효율 높인다
휴맥스모빌리티 관계사 카일이삼제스퍼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차량 외관 손상 판독 기술 실증에 나선다. 자율주행·로보택시 시대를 앞두고 차량 상태 확인 절차를 자동화해 대규모 차량 운영 효율을 높인다는 목표다.카일이삼제스퍼는 서울대 이장우 교수 연구실, AI 전문기업 호두에이아이랩과 협력해 ‘차량 외관 불량 탐지 시스템(사진)’ 기술 실증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카셰어링 차량의 대여·반납 과정에서 촬영한 사진을 AI가 분석해 긁힘이나 찌그러짐 등 외관 손상 여부와 위치를 판별하는 방식이다.현재 카셰어링 차량 반납 검수는 이용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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