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강급 태풍, 방향 튼다… '참피' 북상에 한반도 영향은
올해 최강급 태풍, 방향 튼다…'참피' 북상에 한반도 영향은 “직접 상륙 가능성 낮지만…남해·제주 높은 물결 우려” 30호 태풍 '참피(CHAMPI)'가 올해 발생한 태풍 가운데 가장 강한 수준으로 발달한 채 북상하고 있다. 현재 기상청 예상대로라면 대만 부근을 지난 뒤 북동쪽으로 방향을 틀어 주말 제주 남쪽 해상을 거쳐 일본 규슈 쪽으로 이동할 전망이어서 국내 영향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참피는 21일 오후 9시 기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etnews.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Electronic Times (eT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