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내년 2분기 고객차에 무감독 FSD 일부 적용…테라팹·옵티머스 양산 속도”
테슬라가 이르면 내년 2분기 일반 고객 차량에 '무감독(Unsupervised)' 완전자율주행(FSD) 소프트웨어를 적용하고, 자체 반도체 공장 가동과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에 속도를 낸다는 공격적인 미래 청사진을 내놓았다.
21일(현지시간) 열린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아쇼크 엘루스와미 테슬라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부사장은 “사이버캡과 모델Y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는 동일하다”며 “내년 2분기쯤 고객 소유 차량 일부에 무감독 FSD를 작동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etnews.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Electronic Times (eT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