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WCE서 한·미·호주 잇는 ‘그린메탈 벨트’ 청사진 공개
고려아연이 기후·에너지 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한국과 호주, 미국을 연결하는 핵심광물 공급망과 신재생에너지·자원순환 사업을 결합한 ‘그린메탈’ 전략을 선보였다. 고려아연은 이달 16일부터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 참가해 글로벌 사업 밸류체인과 핵심 광물 사업의 미래 비전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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