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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 이적설' J리그 마치다, 일본 대표 공격수 오가와 영입

Yonhap News Agency ·
'조규성 이적설' J리그 마치다, 일본 대표 공격수 오가와 영입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한국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조규성(28·미트윌란)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진 일본 프로축구 J1리그 마치다 젤비아가 자국 대표팀 공격수 오가와 고키(29)를 품었다.

오가와는 2016년 J1리그 주빌로 이와타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미토 홀리호크(임대), 요코하마 FC를 거쳐 2023년 7월 네이메헌에 임대돼 유럽 무대에 올랐다.

결국 새 거처를 찾던 중 J리그 역대 최고 수준의 연봉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진 마치다로 이적해 3년 만에 자국 리그로 복귀하게 됐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5 10:04 송고 2026년08월25일 10시0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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