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친일논란' 하영, 극과 극 후폭풍..발목 잡힌 '승산', 훨훨 떠난 '중증' (종합)
[OSEN=장우영 기자]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으로 배우 하영의 모든 활동이 중단된 가운데 그가 출연한 작품들은 각기 다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둔 가운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하영은 '4대째 의사 집안'임을 강조했다. 이 가운데 일부 시청자들은 하영의 증조부가 안상호라고 추측했고, 안상호가 1918년 조선총독부 기관지인 매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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