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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 11개·연수입 40억 전현무, 아직도 멀었다…저녁무 굴욕 4년 만에 또 ('사당귀')

Chosun Ilbo ·
고정 11개·연수입 40억 전현무, 아직도 멀었다…저녁무 굴욕 4년 만에 또 ('사당귀')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또 이름 굴욕을 당한다. 에스파 지젤로부터 ‘저녁무’로 불리며 체면을 구긴 지 약 4년 만에 또 이름 흑역사가 탄생했다.23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치 명인 박미희 대표의 일상이 그려진다.김치 명인이자 식품가공명장인 박미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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