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달라” 요구한 버스기사 10분간 폭행... 60대 취객, 2심도 실형
안전상 착석해 달라는 버스 운전기사의 말에 화가 나 기사를 주먹으로 때린 60대에게 항소심에서도 실형이 선고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안전상 착석해 달라는 버스 운전기사의 말에 화가 나 기사를 주먹으로 때린 60대에게 항소심에서도 실형이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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