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철♥황규림, UBC 입학 子에 2억6천만원 통큰 뒷바라지…김치 싸 들고 밴쿠버行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옥동자' 정종철과 아내 황규림이 아들 정시후 군의 캐나다 명문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 입학을 위해 밴쿠버로 총출동했다. 국제학생 기준 전공에 따라 4년 등록금만 단순 계산으로 최대 약 2억6000만원에 달하는 학교인 만큼 아들의 새로운 출발을 돕는 가족의 든든한 뒷바라지가 눈길을 끌었다. 황규림은 15일 자신의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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