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 5아웃' PS 데뷔 2연속 홀드 강심장, 무적 마무리 닮고 싶은 10R 기적남 "가을야구까지 하다니 꿈 같은 시즌"
[OSEN=전남광주, 이선호 기자] "꿈 같은 시즌이다".KIA 타이거즈 우완 성영탁(21)이 가을무대에 데뷔하자마자 2경기 연속 홀드를 따내는 강심장을 과시했다. 지난 1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중간투수로 등판해 1이닝을 깔끔하게 퍼펙트로 막고 6-3 승리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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