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조' 목동12단지, 시공사 선정 유찰…GS건설 수의계약 가시화
[땅집고] 약 1조 8000억원 규모의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12단지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 선정이 GS건설 단독 입찰로 유찰됐다.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 신시가지 12단지 재건축 조합은 지난달 31일 오후 2시 시공사 선정 입찰을 마감한 결과 GS건설만 참여해 경쟁입찰이 성사되지 않았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상 시공사 선정 입찰에 2개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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