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태 "코레일, 임대료 4년 밀려도 계약 유지…계약해지는 0건"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역사 상가와 철도 용지 임차인의 임대료 연체를 장기간 방치하면서도 계약을 해지한 사례는...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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