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8강에서 안 멈춘다! 한국 女 3대3 농구, 조별리그 전승 질주...사상 첫 4강·메달 도전
[OSEN=정승우 기자] 한국 여자 3대3 농구 대표팀이 조별리그를 3전 전승으로 마쳤다. 세 번째 출전한 아시안게임에서 처음으로 8강 문턱을 넘을 기회를 잡았다.전병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3일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역 광장 특설 코트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3대3 농구 D조 3차전에서 싱가포르를 22-13으로 꺾었다.김정은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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