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TMI] 반도체를 왜 ‘실리콘’이라고 부를까요?
※ TMI는 Too Much Information, 생각했던 것보다 더 과도한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에 사용하는 신조어입니다. 보통 TMI라고 한다면 필요 없거나 관심 없는 정보가 많지만 알아 두면 유익하거나 의미 있는 정보를 접하기도 합니다. 반도체 TMI는 기사에서 세세하게 설명하지는 않지만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한 코너입니다. 일상생활 속 궁금한 반도체 관련 정보를 톺아보겠습니다.IT 업계에서는 반도체를 ‘실리콘(Silicon)’이라고 지칭합니다. 대표적으로 애플이 자사의 프로세서를 ‘애플 실리콘’이라고 부르고, 미국의 반도체 집적 단지를 ‘실리콘 밸리’라고도 부릅니다. 즉 CPU 등의 집적회로를 실리콘으로 지칭하는 것까지는 쉽게 유추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반도체는 전기전도도가 도체와 부도체의 중간 정도에 있으면서 외부 조건에 따라 전기가 흐르는 정도를 크게 조절할 수 있는 물질인데요, 실리콘은 반도체의 여러 재료 중 하나일 뿐입니다.실리콘은 반도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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