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미니 9집 초동 11만 장 돌파…커리어 하이 달성
밴드 엔플라잉(N.Flying)이 미니 9집으로 초동 판매량 11만 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15일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엔플라잉(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 서동성)의 미니 9집 ‘스틸’(Still)은 발매 일주일간 앨범 판매량을 집계한 초동 판매량 11만 1447장을 기록했다.앞서 신보는 발매 직후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 1위, 한터차트 일간 피지컬 앨범 차트 2위에 오르며 차트 상위권을 석권한 바 있다.지난 8일 공개된 미니 9집 ‘스틸’은 변하지 않고 남아 있는 진심과 인연을 주제로 한 앨범이다. 리더 이승협이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해 한층 깊어진 밴드 고유의 음악적 색채와 감성을 완성도 높게 녹여냈다.음반 차트에서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며 흥행 연주를 이어가고 있는 엔플라잉은 아시아 투어를 개최하고 글로벌 팬들과 교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한편 엔플라잉은 지난 2015년 FNC엔터테인먼트(173940)에서 데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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