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75세 남편 정호영과 아름다운예술인상 동반참석
배우 이영애가 남편인 사업가 정호영 씨와 함께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 참석했다.이영애는 15일 오후 서울 강동구 고덕동 스테이지28에서 열린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 현장을 남편 정호영 씨와 함께 찾았다. 이 모습은 뉴스1 카메라에 담겼다.이날 두 사람은 신영균의 외손녀인 가수 이재와 같은 테이블에 착석, 이재의 어머니 신혜진 세영엔터프라이즈(주) 부회장 대표이사의 소개로 이재와 그의 약혼자 샘킴 등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이영애와 정호영 씨는 이날 나이가 믿기지 않은 동안을 자랑해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197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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