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성과급 잔치에도… 소비 진작 효과는 제한적일 것”
반도체 호황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직원들이 수억원대 성과급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런 성과급이 소비 진작으로 이어지는 효과는 크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1일 국회예산정책처는 ‘2027년 NABO 경제전망: 2026∼2030’ 보고서를 통해, 내년 민간소비가 2%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올해 연간 전망치(2.3%)보다 0.3%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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