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호령 호수비에 감탄하는 박정우, 이걸 잡네
1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SSG의 경기.
7회초 2사 1루 SSG 오태곤 안타성 타구를 KIA 중견수 김호령이 잡아내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10.10/ ▲ 87세 전원주, 유흥업소서 포착..男팬 손잡고 빙글 팬서비스 ‘반전 근황’[SC이슈] ▲ 강호동 아들 시후, 골프 선수로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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