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호황에 짙어진 K자형 양극화...중소기업 생산 줄고 ‘억대’ 성과급에도 소비 확대는 제한적
반도체 호황이 이어지면서 경제 규모는 성장하고 있지만 대·중소기업 간 생산 및 수출 격차, 반도체 업종과 비반도체 업종 간 소득 격차가 벌어지는 등 ‘K자형 양극화’는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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