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실패하자 라켓 내동댕이' 세계 1위 내준 사발렌카, 매너에서도 졌다
[OSEN=서정환 기자] 화려한 보석 목걸이와 망사 드레스로 대회 내내 화제를 모았던 아리나 사발렌카가 우승 문턱에서 좌절했다. 경기 직후 라켓을 내동댕이치는 모습까지 보이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사발렌카는 1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에서 열린 2026 US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리바키나에게 1-2(4-6 7-5 2-6)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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