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장애인용 자막·해설 제공 영화 상영 비율 0.02%에 불과
국내 영화관에서 시각 장애인을 위한 음성 해설이나 청각 장애인을 위한 자막을 제공하는 영화 상영 횟수가 갈수록 줄면서 전체의 0.02%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16일 나타났다. 그만큼 장애인의 문화 접근권이 제약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장애인용 자막·음성 해설을 제공하는 영화는 ‘배리어 프리(barrier-free·장벽이 없어 접근이 쉽다는 의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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