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고독사 여성의 5.3배…3명 중 2명 ‘50·60대’
2024년 고독사 사망자 가운데 남성이 여성보다 5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 고독사 사망자 3명 중 2명은 50·60대였다.성평등가족부는 3일 ‘2026 통계로 보는 남녀의 삶’을 발표했다. 양성평등주간을 계기로 남녀의 삶과 성별 격차 변화를 살피기 위해 매년 발표하는 통계로 올해는 인구·가구와 노동시장, 일·생활 균형 등 9개 영역 48개 지표를 분석했다.2025년 1인 가구는 824만 4000가구로 일반 가구의 36.6%였다.
65세 이상 1인 가구는 여성 165만 5000가구, 남성 80만 1000가구로 남녀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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