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전설이 된 '대세' 전소영, 청룡→마리끌레르→코리아드라마어워즈 세번째 신인상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대세' 배우 전소영이 다시 한번 신인상을 추가하며 필모그래피에 새로운 기록을 더했다. 전소영은 지난 10일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2026 코리아드라마어워즈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와 tvN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지난 7일 2026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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