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이영애, 소파에 앉아 눈 감았을 뿐인데…깡마른 몸매와 턱선 '눈길'
[OSEN=박근희 기자] 배우 이영애가 세월을 가늠할 수 없는 독보적인 우아함과 놀라운 자기관리 근황을 공개했다.9일 이영애는 본인의 SNS를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파에 편안하게 앉아 두 손을 머리 뒤로 댄 채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이영애의 모습이 담겼다.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올블랙 의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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