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인사이드] 與 지지율, 李 정부 출범 후 최저… 金 ‘10%P 상승’ 공약과 정반대 성적표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35.5%로 집계됐다고 12일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발표했다. 직전 조사(10월 1주)보다 7%포인트(p) 떨어지면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로 추락한 것이다. 이 같은 민주당 지지율은 김민석 대표가 취임한 지난 8월 17일 지지율(47.9%)과 비교하면 12.4%p 하락한 상태다. 김 대표가 전당대회 과정에서 “취임 100일 안에 지지율 10%p를 올리겠다”고 공약했지만, 성적표는 정반대로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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