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aT 간부, 부하 직원 3명 성추행·성희롱으로 해임… “사적 공간서 신체접촉”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산하 농수산식품유통교육원 소속 간부가 하급 직원 3명을 상대로 지속적인 성희롱과 성추행을 저질러 해임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지난 2019년 고위 간부의 성희롱 의혹 이후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aT의 예방·관리 체계가 또다시 무용지물로 전락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12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강승규 위원(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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