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받는 일자리, 코로나 이후 첫 4개월 연속 감소...“AI 등으로 인한 저채용 사회 신호”
비교적 안정된 일자리로 평가받는 임금근로자 수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4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일각에서는 인공지능(AI) 일자리 대체 등으로 인한 저채용 사회의 신호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