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뉴스]접근금지 명령도, 스마트워치도 피해자를 지키지 못했다
한국여성단체연합 등 여성단체 활동가들이 3월17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 분수대광장에서 남양주 가정폭력·스토킹 여성살해사건 긴급대응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권도현 기자가정폭력, 스토킹 살인 등 관계성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1997년 가정폭력처벌법 제정 이후 수차례 법과 제도가 정비됐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가족이나 연인 사이 일”이라는 이유로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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