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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회야강 일대서 '1사1하천 살리기' 하천 정화

Yonhap News Agency ·
울주군, 회야강 일대서 '1사1하천 살리기' 하천 정화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추석을 맞아 온산읍 회야강 일대에서 '1사1하천 살리기 운동' 하천정화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참석자들은 회야강 온산교와 덕신교 구간 하천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수생태계를 위협하는 생태계교란 식물 등 1.2t을 수거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바쁜 와중에도 솔선수범해 정화활동에 참여해주신 기업체와 단체들에 감사드린다"며 "우리의 노력이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아름답고 청결한 회야강 산책로를 선물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주군은 하천 수질 개선과 건강한 수생태계 조성을 위해 회야강을 비롯한 16개 하천, 44개 구간을 대상으로 1사1하천 살리기 운동을 하고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8 14:13 송고 2026년09월18일 14시1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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