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30골 차로 끝냈다! 한국 女 핸드볼 3경기 연속 '40골 폭격' 우즈벡 43-13 제압...금메달 향한 3연승
[OSEN=정승우 기자]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세 경기 연속 40골 이상을 넣으며 3연승을 달렸다. 이번에는 우즈베키스탄을 30골 차로 꺾었다.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라운드로빈 경기에서 우즈베키스탄에 43-13으로 승리했다.전반부터 격차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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