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 2연패’ 청구서가 너무 잔혹하다…오타니 쓰러지고 베츠·프리먼까지 흔들, 먼시 “110승은 불가능”
[OSEN=손찬익 기자]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정상에 오른 ‘디펜딩 챔피언’ LA 다저스. 하지만 화려한 우승의 이면에는 지난 2년간 쉼 없이 달려온 주축 선수들의 피로가 쌓여 있다. 베테랑 내야수 맥스 먼시(36)도 이를 숨기지 않았다.먼시는 “지금 우리 팀에는 너무 많은 주행거리가 쌓여 있다”며 정규시즌에서 매년 110승과 같은 압도적인 성적을 기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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