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왕조' 이끌던 홀드왕의 안타까운 추락, 3억 원대 사기 혐의 '징역 1년 8개월' 실형 선고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왕조' 시절 특급 셋업맨으로 명성을 떨친 안지만(43·전 삼성 라이온즈 투수)이 지인들로부터 3억 원이 넘는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1심에서 결국 실형을 선고받았다. 연합뉴스와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대구지법 형사11단독(전명환 판사)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지만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다고 14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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