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헌터 in 진안 22일 대장정 마무리…댐 로컬브랜딩 고도화
전라북도 진안군(이하 진안군)과 한국수자원공사가 주최하고 동아일보와 퓨잇이 주관한 지역 탐방형 보물찾기 축제 ‘트레저헌터 in 진안’이 22일간 일정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우승 상금 5000만 원의 주인공은 전설의 여의주를 찾아 최종 결선에 참여, 마지막 문제를 맞힌 참가자다.트레저헌터 in 진안은 댐 인근 지역에 다양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마련, 사람들이 찾아와 오랜 기간 머물도록 이끄는 ‘체류형 로컬 관광 프로젝트’다. 한국수자원공사가 댐 인근 지역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댐 로컬브랜딩’의 첫 사례이기도 하다.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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