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연, 잠들기 전 아몬드 6~8알…“일주일 내리 꿀잠”
방송인 백지연이 잠들기 전 아몬드 6~8알을 먹은 뒤 일주일 동안 밤에 깨지 않고 잤다며 자신의 숙면 방법을 공개했다.백지연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금백지연’에서 “제가 발견한 천연 수면제는 바로 아몬드예요”라고 말했다.평소 오후 5~6시께 저녁을 먹는다는 백지연은 과거 24시간 혈당 측정기를 사용했을 당시 자는 동안 혈당이 낮게 기록된 적이 있었다고 했다.그러면서 백지연은 “혹시 나도 저혈당에 와서 자는 동안 그렇게 각성 효과가 나서 잠을 새벽에 자꾸 깨나”라는 생각이 들어 아몬드 섭취를 직접 시험해 봤다고 설명했다.백지연은 아몬드와 수면에 관한 자료를 찾아본 뒤 “아몬드를 먹고 잤는데 그날 한 번도 안 깨고 잤다”며 드디어 푹 잘 수 있었다는 취지로 말했다.그는 이어 “그다음 날 또 아몬드를 먹었어요. 또 잘 잤죠. 그래서 내리 일주일을 정말 꿀잠을 잤어요”라며 “지난 일주일 동안 통잠을 잤어요. 중간에 안 깨고”라고 했다.백지연이 먹은 양은 한 번에 아몬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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