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9일 수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LGD, 자체 개발 OLED 기술 '플립' 최초 공개…"생산 효율 혁신" 트럼프 체면 살리고 북미대화 불씨?…UFS 전격 축소 배경 '국회 위증' 조태용 항소심서 징역 2년 6개월 선고 中 넘어간 삼전 직원 "CXMT 삼성 기술로 D램 개발하려 했다" 법정 증언 '운명술사49'의 귀환…성시경·딘딘, '신빨스테이' 합류 AI·딥테크가 끌었다…상반기 벤처투자 8.9조 '역대 최대' 환율 1399.3원…10개월 반 만에 1400원 아래로 한 번에 6개월 늙는 폭염, 90년대생은 앞세대보다 2배 더 겪는다 ‘연 30일 최고 40도’…목숨 위험한 폭염, 뉴노멀 되나 탄소 배출 방치하면, 60년 뒤 ‘야외작업 불가’ 연간 50일로 폭증 LGD, 자체 개발 OLED 기술 '플립' 최초 공개…"생산 효율 혁신" 트럼프 체면 살리고 북미대화 불씨?…UFS 전격 축소 배경 '국회 위증' 조태용 항소심서 징역 2년 6개월 선고 中 넘어간 삼전 직원 "CXMT 삼성 기술로 D램 개발하려 했다" 법정 증언 '운명술사49'의 귀환…성시경·딘딘, '신빨스테이' 합류 AI·딥테크가 끌었다…상반기 벤처투자 8.9조 '역대 최대' 환율 1399.3원…10개월 반 만에 1400원 아래로 한 번에 6개월 늙는 폭염, 90년대생은 앞세대보다 2배 더 겪는다 ‘연 30일 최고 40도’…목숨 위험한 폭염, 뉴노멀 되나 탄소 배출 방치하면, 60년 뒤 ‘야외작업 불가’ 연간 50일로 폭증
경제

가계부채 2000조원 시대…‘빚투’ 열풍에 “신용대출 이례적 급증”

Chosun Ilbo ·
가계부채 2000조원 시대…‘빚투’ 열풍에 “신용대출 이례적 급증”

한국의 가계 부채가 2000조원을 넘어섰다.

1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2분기(4~6월)말 기준 가계 부채가 전 분기보다 25조9000억원 늘어난 2019조8000억원을 기록했다. 한은이 ‘가계 신용’으로 부르는 가계 부채는 대출에 신용카드 사용분 등을 더한 판매 신용을 합한 것이다.

2002년부터 집계된 가계 부채는 2013년 4분기 1000조원 위로 올라선 지 약 23년 만에 2000조원을 넘었다.

2분기 가계 부채 증가액은 코로나 당시 주식 투자가 급증하며 대출이 불어난 2021년 3분기 34조8000억원 이후 최대였다. 판매 신용 잔액은 전분기말 대비 9000억원 늘어난 128조5000억원이었다.

Chosun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Chosun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경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