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하필 타율 .417 불방망이 휘두르던 이때…NC 박건우, 내전근 손상 ‘2주 이탈’ 날벼락
[OSEN=손찬익 기자] 시즌 막판 뜨겁게 달아오른 방망이가 멈춰 서게 됐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외야수 박건우가 왼쪽 내전근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NC는 23일 박건우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한다. 왼쪽 내전근 근육 손상으로 복귀까지 약 2주가 필요할 전망이다.박건우는 지난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 도중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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