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속 콜드 성공할까?…'국대 결승타' KIA 2년 차 리드오프 중책 맡았다 [오카자키 LIVE]
[오카자키=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김도영-김주원-박재현. '류지현호'의 리드오프가 다시 한 번 바뀌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야구 대표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구장에서 태국과 경기를 한다. 지난 21일 대만과의 경기에서 무실점 승리를 거둔 한국은 22일 홍콩을 상대로 7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태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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