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민단에 면도칼 든 우편물…극우 소행 추정
(도쿄=연합뉴스) 조성미 특파원 = 재일본대한민국민단(민단) 지부에 면도날이 든 우편물이 배달돼 재일 한국인에 대한 협박 행위일 가능성이 거론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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