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韓美 협력 구멍 났는데 李 ‘사대 타령’…정동영 경질하라”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굴종 지양” 발언에 대해 “대북 정보 공유는 제한되고 백악관과 소통은 막히는데 대통령은 ‘사대 타령’”이라고 15일 비판했다.이날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에서 “지금 국민이 묻는 것은 ‘누가 굴종하느냐’가 아니라 ‘누가 동맹을 망가뜨렸느냐‘”라고 이 대통령을 비판했다.앞서 13일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국가 간 관계에서 굴종적 태도나 사대적 태도를 지양해야 한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대한민국의 국익이다. 대한민국은 자주적인 독립국가이고, 언제나 당당한 대한민국만을 위한 국익이 지켜지는 외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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