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번 넘게봐도 금메달 안믿기네요" '2006년생 초신성' 김영범의 벅찬 소감..."0.04초차 銀 덕분에 金 땄다"[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100번 넘게 봐도 금메달을 딴 게 맞는지 믿어지지 않는다." '수영 초신성' 김영범(20·강원특별자치도청)이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자유형 50m 새로운 챔피언에 등극한 후 벅찬 감격을 전했다. 김영범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펼쳐진 대회 남자 자유형 50m 결선에서 21초66의 대회 신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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