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출신' 딜런 스프라우스 "아역 경력은 아동 노동" 비판[Oh!llywood]
[OSEN=선미경 기자] 디즈니 채널 출신 배우 딜런 스프라우스가 아역 배우 경력을 ‘아동 노동’에 비유하며 비판했다.딜런 스프라우스는 1일(현지시각) 공개된 ‘Wildmen’ 팟캐스트에서 어린 시절 연기 활동을 두고, “예전에는 어떤 아이들은 탄광에서 일하면서 15살에 광차 문을 지키기도 했다. 우리는 그냥 노래하고 춤췄다. 그래도 여전히 아동 노동”라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