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이구아수 폭포 일시 폐쇄…"폭우로 수위 상승"
(서울=연합뉴스) 현영복 기자 = 세계적 관광지인 아르헨티나의 이구아수 폭포가 집중 호우로 수위가 크게 상승해 안전상 일시 폐쇄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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