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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패 끊은 멀티골' 안양 마테우스, K리그1 25라운드 MVP

Yonhap News Agency ·
'4연패 끊은 멀티골' 안양 마테우스, K리그1 25라운드 MVP

안양은 전반 40분 선제골을 내줬지만, 마테우스가 전반 종료 직전 동점 골을 터뜨린 데 이어 후반 40분 프리킥으로 결승 골까지 넣어 승부를 뒤집고 4연패에서 벗어났다.

광주가 전반 5분과 45분 문민서의 연속골로 2-0으로 앞섰으나 후반 23분 홍철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까지 놓인 강원이 후반 43분 강투지, 후반 44분 김동현의 연속골로 극적인 2-2 무승부를 만들었다.

울산 HD와의 홈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정재희, 루빅손의 연속 골로 짜릿한 2-1 역전승을 거둔 대전하나시티즌은 베스트 팀에 선정됐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8 10:36 송고 2026년08월28일 10시3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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