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공포 떨게한 日 실업야구 선수, 프로 지명 받았다…3R 전격 라쿠텐行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을 공포에 빠트렸던 일본 실업야구 선수가 프로의 꿈을 이뤘다. 일본 프로야구(NPB) 구단은 22일 신인드래프트를 진행했다. 지난 9월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일본 대표팀으로 나왔던 히구치 신(23)은 3라운드에서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지명을 받았다. 실업야구 선수라고 하지만, 뛰어난 기량을 자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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