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의회, 10월 ‘AI 안전성’ 특별 청문회 개최… 오픈AI·앤트로픽 출석 요청
인공지능(AI) 기술의 안전성과 일자리 위협에 대한 우려가 확산하는 가운데, 미국 뉴욕시의회가 오픈AI와 앤트로픽 등 주요 AI 기업 수장들을 불러 특별 청문회를 열기로 했다.뉴욕타임스(NYT)는 16일(현지시간) 줄리 메닌 뉴욕시의회 의장이 다음 달 5일 AI의 위험성을 다루는 공개 청문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메닌 의장은 전날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에게 각각 서한을 보내 회사 관계자의 청문회 출석을 공식 요청했다.메닌 의장은 서한에서 “AI가 전례 없는 파국적 피해를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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