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난 아기 울음소리…7월 출생아 11.1% 늘며 25개월 연속 증가
7월 출생아 수가 1년 전보다 11.1% 늘며 25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합계출산율은 0.89명으로 상승했고 전국 모든 시도에서 출생아가 늘었다. 올해 1∼7월 출생아가 전년 대비 14.7% 늘면고 인구 자연감소 폭은 42% 감소했다. 출산율 반등이 단기 현상을 넘어 전국으로 확산하는 모습이다.
23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7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출생아 수는 2만4275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421명 증가했다. 출생아 수는 2024년 7월부터 2년1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증가세를 이어갔다.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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