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로, 기선제압 120m 솔로포 폭발...데뷔 첫 20홈런 고지 밟았다. [오!쎈 광주]
[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 타이거즈 카를로스 카스트로가 첫 20홈런을 터트렸다. 카스트로는 1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팀간 최종전에 출전해 첫 타석에서 우월 솔로홈런을 쏘아올렸다.
0-0이던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섰다.
SSG 선발 최민준은 1회말 세 타자를 삼진 삼진 유격수 직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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