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가 너무 컸나? 1R에 '최지만' 없었다…ML 67홈런의 가치, '거포 갈증' KT 유니폼 입었다 [잠실현장]
[잠실=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뜨거운 감자' 최지만(울산 웨일즈)가 결국 KT 위즈의 품에 안겼다. 최지만은 21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전체 15순위로 KT의 지명을 받았다.
1순위 키움이 하현승을 '투수-야수'로 지명하며 '한국판 오타니'의 탄생을 예고했다. 이어 두산은 서울고 김지우를 '내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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