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는 오타니에게 질질 끌려다니는데…과감하게 주장도 뺀 밀워키 감독 "필요하면 결단 내려야지"
[OSEN=이상학 객원기자]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는 격언이 있지만 현실에선 슈퍼스타에게 끌려다니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심각한 타격 부진에 빠진 오타니 쇼헤이(32)를 계속 선발로 쓰는 LA 다저스의 상황도 그렇게 흘러가고 있다. 오타니는 포스트시즌 6경기 타율 1할5푼(20타수 3안타) 무홈런 무타점 OPS .411로 부진하다. 무릎, 이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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