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전진♥류이서, 임신 7주만 유산 "남편 마음고생 많이해"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신화 전진의 아내인 류이서가 유산의 아픔을 고백했다. 류이서는 최근 자신의 채널에 '전진 류이서 부부의 배아 이식 그 후'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류이서는 "이번에는 너무 아쉽게 유산으로 마무리 됐다. 임신을 확인했을 때도 어느 정도 그럴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나마 상처가 덜하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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